소비율 높은 3종으로 구성...1인가구 지퍼백 소포장
농협양곡, 계약 재배로 원료 선별...쿠첸, 농협과 지속 협력할 것
농협양곡, 계약 재배로 원료 선별...쿠첸, 농협과 지속 협력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121 건강잡곡은 잡곡 중 소비율이 높은 △찹쌀 △서리태 △찰흑미 각 800g으로 구성됐다. 쿠첸은 100% 국내산 양질의 양곡만을 엄선했고, 1인가구를 겨냥한 지퍼백 소포장으로 보관 및 사용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잡곡특화 밥솥인 쿠첸 ‘121 밥솥’으로 취사할 경우 더욱 맛있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인 쿠첸몰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비롯, 농협몰, 하나로마트 양재점과 창동점에서 판매된다.
쿠첸은 농협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121 건강잡곡’ 3종 외에도 향후 다양한 혼합잡곡을 추가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쿠첸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협양곡과 다양한 건강 컨셉별 혼합잡곡을 선보이며 121 밥솥을 매개체로 건강한 잡곡밥 문화를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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