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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베트남 대학 2곳에 한국어 교육 솔루션 '클라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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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베트남 대학 2곳에 한국어 교육 솔루션 '클라스' 공급

이영근 비상교육 베트남 법인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판휘푸 탕롱대학교 총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최근 탕롱대에서 열린 '한국어 스마트 교실 제공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비상교육이미지 확대보기
이영근 비상교육 베트남 법인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판휘푸 탕롱대학교 총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최근 탕롱대에서 열린 '한국어 스마트 교실 제공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비상교육
비상교육은 베트남 하노이산업대학교와 탕롱대학교에 각각 스마트 한국어 교육 솔루션 '클라스(klass)'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최근 하노이산업대, 탕롱대와 스마트 한국어 교육 솔루션 클라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클라스 공급 계약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협력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의 일환이다.

IBS 프로그램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과 공유가치 창출 관련 재원과 전략을 공적개발원조(ODA)와 연계해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비상교육은 2019년 IBS 프로그램 파트너 기업으로 선정돼 베트남 디지털 한국어 교육 역량강화을 맡고 있다.

비상교육은 클라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교수법과 전자칠판, 태블릿 PC 등 한국어 디지털 수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하노이산업대와 탕롱대에 각각 제공한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