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회장 취임 후 '공격 경영'
건기식으로 사업 다각화 나서
건기식으로 사업 다각화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최근 진행된 매각 예비입찰에서 적격예비인수후보 중 하나의 기업으로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분 매각 대상은 사모펀드 카무르프라이빗에쿼티(PE)가 보유한 천호엔케어 지분 76.8%다.
이번 천호엔케어 인수 추진은 신동원 회장이 적극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 회장은 건기식을 농심의 신사업에 있어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만약 농심이 인수에 성공하면 1965년 창립 이후 첫 대규모 인수합병(M&A) 거래가 된다.
농심 관계자는 "천호엔케어 예비입찰 후보에 포함된 거는 맞지만 후보업체가 복수인 상황"이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농심은 2020년 3월 출시한 건기식품 '라이필 더마 콜라겐'을 출시했으며 건기식 매출을 500억원대로 끌어 올린다는 목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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