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기업은 2배, 부스는 약 43% 증가했다. 식품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국내외 시장의 다양한 판로 개척 및 관람객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푸드 2023은 국내외 식품분야 관련 기업들의 교류와 협력 강화와 함께 국내외 식품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논의하는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는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들은 물론이고 식품 기기와 식품포장, 식품 안전과 연관된 안전기기 관련 기업을 비롯해 호텔과 레스토랑 등 식품 관련 다양한 업체들과 콘텐츠들을 만날 수 있다.
참가업체들의 수출 및 국내에서의 판로 확대를 위해 이전에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회'를 전세계 KOTRA 129개 해외무역관이 선정한 구매력 높은 해외 바이어들이 초청, 전면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국내 대표 판매 셀러와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진행하는 라이브 판매 대회인 '라이브커머스 판매대전' ▲국내외 우수상품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서울푸드 어워즈(SEOUL FOOD AWARDS 2023)' 등을 운영한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