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 본상 수상…흑삼을 스포츠·게임과 결합해 젊은 감각으로 표현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iF 디자인어워드’에서는 흑삼을 스포츠·게임과 결합해 젊은 감각으로 표현한 브랜드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 디자인 핵심 요소인 ‘99’에는 한뿌리 흑삼 특장점인 ‘구증구포(아홉번 찌고 말림)’와 스포츠 유니폼 등번호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아울러 ‘위 아 올 플레이어(We are all player, 우리는 모두 선수)’라는 콘셉트를 통해 인생이라는 경기에서 각자 선수로 활약하는 개인을 흑삼을 통해 응원한다는 메시지도 전달했다.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에서 주관하는 ‘iF 디자인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힌다. 올해는 총 133명의 심사위원단이 1만여 개의 출품작을 심사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CJ웰케어 관계자는 “기존 홍삼 브랜드와 다르게 젊고 색다른 관점으로 디자인을 구성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jkim9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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