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미국 지역매체 로이-엔제이닷컴에 따르면 콜마의 새로운 혁신 센터는 ‘콘셉트에서 소비자까지‘라는 콜마 전략을 실천하는 공간으로, 고객이 콜마의 전문 팀과 협력해 화장품을 직접 개발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콜마는 화장품, 의약품, 건강식품 보충제 산업을 위한 한국에 기반을 둔 독창적인 개발 제조 서비스 업체다.
콜마 및 계열사 사무실과 제조 위치는 한국, 중국, 캐나다 및 미국을 포함한 8개국에 걸쳐 있으며, 고객에게 엔드 투 엔드 트렌드 방향, 공식 혁신, 제품 개발, 포장, 제조 및 물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글렌포인트에 있는 콜마 북미 이노베이션 센터는 현대적인 사무실 공간과 혁신적인 독특한 인큐베이터를 결합해 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제공한다.
체험형 인큐베이터 공간은 고객이 콜마의 경험이 풍부한 팀과 직접 협력하여 세심하게 선별된 현장 화합물, 색상 및 포장 솔루션을 사용해 혁신적인 시제품 화장품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콜마의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콜마 USA의 CEO 조지 리베라는 "오늘날 빠르게 움직이는 화장품과 소비자 제품 산업에서, 제품을 비전에서 현실로 빠르게 가져가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글렌포인트 캠퍼스는 북미 지역에 이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했다. 우리는 고객들이 우리의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공간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