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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 도드람한돈 크리스마스 에디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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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 도드람한돈 크리스마스 에디션 外

◇도드람한돈 크리스마스 에디션


도드람한돈 크리스마스 에디션  /사진=도드람이미지 확대보기
도드람한돈 크리스마스 에디션 /사진=도드람

도드람이 도드람한돈 포장(MAP) 패키지에 크리스마스 시즌 디자인을 적용한 ‘도드람한돈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했다. 도드람은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돼지고기를 활용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패키지에 최초로 시즌 디자인을 적용했다.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초록색의 컬러 디자인에 모자를 쓰고 수염을 붙인 돼지산타와 선물상자, 지팡이 등의 오너먼트 그림을 담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도드람은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시작으로 앞으로 시즌별 한정 패키지 출시를 기획하고 있다.

◇티몬, 식품 전문 PB ‘베리밸류’ 론칭…갓성비 캡슐커피 출시


베리밸류 캡슐커피  /사진=티몬이미지 확대보기
베리밸류 캡슐커피 /사진=티몬

티몬이 자체 식품 전문 브랜드 ‘베리밸류(Verry Value)’를 론칭하고 첫 상품으로 캡슐커피를 단독 특가에 선보인다. ‘베리밸류’는 고물가에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가성비 식품 상품 선호도가 높아지며 준비한 티몬의 자체 식품 브랜드(PB, Private Brand)다. 베리밸류의 첫 번째 상품은 캡슐커피다.

하반기 티몬 검색 데이터에서 ‘캡슐커피’ 검색량은 작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고, 검색한 고객들의 거래액 또한 61% 상승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해 품질과 맛, 가격을 모두 갖춘 캡슐커피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팔도, 72년 전통 베트남 ‘남즈엉 간장 소스’ 판매


팔도, 72년 전통 베트남 ‘남즈엉 간장 소스’ 단독 판매  /사진=팔도이미지 확대보기
팔도, 72년 전통 베트남 ‘남즈엉 간장 소스’ 단독 판매 /사진=팔도

팔도가 베트남 ‘남즈엉 한 비엣 간장 소스’를 단독 판매한다. 1951년 출시한 남즈엉 간장 소스는 베트남 대표 소스다. 짜지 않고 고급스러운 맛과 향으로 요리의 풍미를 높여준다. 1997년 이후 약 30년간 ‘베트남 품질 우수 상품’에 선정될 만큼 품질 또한 입증됐다. 2019년에는 ‘베트남 전통 간장’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다.

남즈엉 간장 소스는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베트남 여행객 사이에서 필수 구매 품목으로 알려질 만큼 인기가 높다. 지상파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노출되며 국내 소비자들 사이 인지도도 늘어났다. 튀김, 고기, 해산물 등을 찍어 먹는 만능소스로 활용하거나 음식의 간이 싱거울 때 사용해도 좋다. 조림이나 볶음요리에 사용하면 감칠맛을 높여준다.

◇SPC 파스쿠찌,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 5종 출시


SPC 파스쿠찌,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 5종 출시  /사진=SPC이미지 확대보기
SPC 파스쿠찌,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 5종 출시 /사진=SPC

SPC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케이크 5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초코 시트와 크림, 바삭한 초코볼이 들어있는 겨울 숲 속을 닮은 초코 케이크 ‘윈터 포레스트’, ▲크리스마스 트리를 딸기로 표현한 온 가족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크림 케이크 ‘스트로베리 트리’, ▲빙하 속 새하얀 북극곰의 모습을 표현한 부드러운 생크림 케이크 ‘윈터 베어’, ▲반짝이는 레드 글레이즈로 화려하게 완성된 딸기 케이크 ‘레드 글레이즈’, ▲이탈리아산 밀가루에 시트러스향이 풍부한 과일 원료들로 만들어 화려한 향과 맛을 가진 ‘골든 파네토네(한정수량)’ 등 5종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이탈리아 작가 ‘앨리스 발렌티’와 협업해 패키지를 디자인했다. 이국적인 시칠리아 지역 전통 패턴 등을 활용해 화려하고 활기 넘치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선물로서 케이크의 가치를 높였다.

◇이랜드 키디키디,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 행사


밀리밤 화보컷  /사진=이랜드이미지 확대보기
밀리밤 화보컷 /사진=이랜드

이랜드가 운영하는 취향육아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다가오는 연말 및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행사를 진행한다.

‘크리스마스 패션 마켓’과 ‘옷장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따뜻한 무드의 연말 스타일링 화보와 함께 키디키디가 보유한 16 개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밀리밤, 로엠걸즈, 유솔, 셀덴, 치크 등 키디키디 MD가 엄선해 큐레이션 형태로 선보이는 브랜드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C 배스킨라빈스, ‘허그미 조안테디베어’ 2종 사전예약


SPC 배스킨라빈스, ‘허그미 조안테디베어’ 2종 사전예약  /사진=SPC이미지 확대보기
SPC 배스킨라빈스, ‘허그미 조안테디베어’ 2종 사전예약 /사진=SPC

SPC 배스킨라빈스가 행복한 홀리데이를 꿈꾸며 ‘허그미 조안테디베어’ 인형 굿즈 2종을 출시하고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허그미 조안테디베어’는 테디베어 아티스트 ‘조안 오’의 독창성과 장인 정신을 담아 ‘살아 숨 쉬는 베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전문 브랜드 ‘조안테디베어’와 배스킨라빈스가 협업해 탄생한 인형 굿즈다.

부드러운 퍼 소재를 사용해 총 길이 약 60cm의 품 안에 가득 껴안기 좋은 사이즈로 제작 되었다. 따뜻한 감성의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 2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곰 인형 목에 도트 패턴의 앙증맞은 리본을 둘러 귀여움을 더했다. 이외에도, 연말 선물이자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다.

◇파리바게뜨, 톡톡 터지는 ‘슈퍼 히어로 파워퍼프걸 케이크’ 출시


슈퍼 히어로 파워퍼프걸 케이크  /사진=파리바게뜨이미지 확대보기
슈퍼 히어로 파워퍼프걸 케이크 /사진=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인기 캐릭터 파워퍼프걸과 협업을 통해 상큼하게 터지는 팝핑 캔디를 담은 ‘슈퍼 히어로 파워퍼프걸 케이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1030세대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인 파워퍼프걸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케이크로, 파워퍼프걸을 상징하는 비비드한 컬러감과 이색적인 맛과 식감을 표현했다.

파워퍼프걸은 미국 등 전 세계에서 25년간 방영된 애니메이션으로, 강력한 초능력과 힘을 가진 슈퍼히어로 세 자매에 대한 스토리를 담았다. ‘슈퍼 히어로 파워퍼프걸 케이크’는 파워퍼프걸을 상징하는 하트 모양의 핑크 케이크 위에 애니메이션 주인공인 ‘블로섬’, ‘버블’, ‘버터컵’ 모양의 초콜릿을 올려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특히 비비드한 핑크 컬러를 배치해 파워퍼프걸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CJ제일제당, ‘비비고 통새우만두’로 국내 냉동만두 시장 이끈다


비비고 통새우만두  /사진=CJ제일제당이미지 확대보기
비비고 통새우만두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새우를 잘게 다져 넣던 기존 새우만두와 달리 원물을 통째로 넣어 외식에서 경험했던 맛·품질을 구현한 ‘비비고 통새우만두’를 출시했다. ‘비비고 통새우만두’에는 수 년 간 외식형 만두 개발로 쌓은 비비고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집약됐다. 냉·해동 과정을 거쳐 조리 후에도 새우 고유의 탄력 있는 식감이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구웠을 때는 바삭한 만두피를, 쪄서 먹을 땐 촉촉한 만두피를 느낄 수 있도록 통새우만두 전용 프리믹스를 개발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통새우만두’ 출시에 이어 혁신적인 연구개발(R&D) 기반의 신제품 출시를 확대한다. 내년에는 한 단계 진화한 발효 기술로 폭신한 만두피를 느낄 수 있는 왕만두와 냉동만두 카테고리를 확장시킬 수제형 딤섬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G마켓, ‘스마일카드 에디션3’ 출시 이벤트


G마켓, ‘스마일카드 에디션3’ 출시 이벤트  /사진=G마켓이미지 확대보기
G마켓, ‘스마일카드 에디션3’ 출시 이벤트 /사진=G마켓

G마켓과 옥션이 현대카드와 손잡고 ‘스마일카드 에디션3’를 출시하고, 31일까지 ‘스마일카드 꽉 채운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마일카드 에디션3’는 140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스마일카드’의 새로운 버전이다.

연회비 2만원으로 적립 한도, 횟수 제한 없이 최대 2% 스마일캐시 적립이 가능한 쇼핑 맞춤형 카드다. 기존 G마켓과 옥션에서만 적용되던 적립 혜택을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커피전문점, 편의점,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적용되도록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