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소비' 패턴에 맞춘 '사전예약' 행사…상품 수 20% 확대
전체 상품 67% 가성비 초첨…차별화 상품까지 약 800여 종 상품 선봬
전체 상품 67% 가성비 초첨…차별화 상품까지 약 800여 종 상품 선봬
이미지 확대보기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현상의 장기화로 소비 심리가 얼어붙은 요즘. 금액대별 상품 구색과 할인 혜택을 면밀히 따져가며 구매하는 전략적 소비 패턴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홈플러스는 농·축·수산물, 건강식품, 주류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사전예약을 매년 명절마다 진행 중이다. 올해 추석 선물세트 매출 중 사전 예약 비중은 67%를 차지했다.
사전예약 기간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홈플러스는 이번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상품 수를 지난 설 대비 약 20% 확대했다. 특히, 전체 상품의 67%를 3만원대 이하 선물세트로 구성해 소비자 주머니 부담을 낮췄다.
대표적으로 ▲100% 국산 토종 원초를 사용한 ‘CJ 비비고 토종김 5호(10+1)’ ▲‘알찬 견과 3종 세트’ ▲‘정성 담은 표고 혼합세트’ ▲‘대천김 곱창 캔 김 4입세트’ 등이 있다. 또 ▲‘종근당건강 홍삼 녹용 프리미엄 50ml’ ▲장내 유산균 생존율을 높인 ‘종근당건강 락토핏 생 유산균 코어더블세트’ ▲전통 식물성 소재를 더한 ‘정관장 홍삼원 50ml 30포’ 등도 눈여겨볼 만하다.
육류 상품도 실속 있는 가격에 내놓는다. ▲‘전통양념 소불고기 냉동세트(5+1)’ ▲‘미국산 LA식 꽃갈비 냉동세트’ ▲‘농협안심한우 정육갈비혼합 냉동세트’ ▲명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갈비로 구성한 ‘농협안심한우 1등급 갈비 냉동세트’ 등이 해당된다.
수산·과일 선물 세트도 마련했다. ▲수산물의 원산지 이력을 공개하는 ‘실속 참굴비 나눔세트(1+1)’ ▲‘명품 제주갈치&고등어 세트’ ▲‘나주배 세트’ ▲문경, 충주, 봉화 등 사과 유명산지에서 재배한 ‘농부의 자부심 GAP 사과세트’ ▲‘샤인머스캣·사과·배 혼합세트’ 등 최적의 상품들을 폭넓게 구매 가능하다.
‘홈술’, ‘혼술’을 즐기는 이들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주류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벤치마크 버번 위스키’ ▲‘몬테스 알파 까베르쇼비뇽&리제르바 말백’ ▲‘호세 쿠엘보 마가리타’ 등을 선보인다.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선물세트로는 ▲아모레 려초의방 프리미엄 탈모증상완화 GIFT세트 ▲보리먹고자란돼지 BBQ 라인업 냉장세트 ▲경남제약 데일리케이 리포좀 비타민 기획세트 ▲지정농장 제주 흑돈 오마카세 냉장세트 ▲지정농장 제주 흑돈 특선 냉장세트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마음 담은 견과 혼합세트 ▲하이포크 동물복지 한돈 BBQ 냉장세트 ▲LG 프로폴리스 라이프세트 등 각종 신상품도 기획했다.
2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품목은 ▲BLACK LABEL 한우 토마호크 BBQ 스테이크 냉장세트 ▲No.9 1++등급 한우 오마카세 냉장세트 ▲명품 제주 갈치 세트(1+1)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퀸 에디션등 18여 종을 준비했다.
할인 혜택도 더욱 풍성하게 마련했다. 13대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구매 금액대별 최대 600만원 상품권 또는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0대 행사 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을 진행한다. 온라인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고물가 시대에 효율성과 필요성에 집중해 전략적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높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고객분들께 조금이나마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오랜 기간 고민하고 준비한 행사인 만큼 현명한 소비를 통해 부담 없는 설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