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상조기업 프리드라이프 고객데이터·플랫폼 활용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10일 모두투어는 서울 중구 프리드라이프 본사에서 양사간 업무협약을 맺고 고객데이터를 비롯해 플랫폼, 마케팅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준열 부사장과 김재준 프리드라이프 부사장이 참석했다.
김재준 부사장은 "엔데믹 이후 본격적인 해외여행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국내 대표 여행사인 모두투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면서 "앞으로 양사 간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우준열 부사장도 "생애 전반에 걸쳐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드라이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대된다"면서 "향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맞춤 여행상품과 차별하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