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여 개 특가딜에 ‘최대 3만원’ 할인쿠폰 발급도
이미지 확대보기티몬은 강원관광재단과의 ‘겨울, 특별한 플레이리스트’ 특별전을 통해 숙박·레저 등 3500여 개 특가딜을 엄선했다.
매일 자정 ▲레저/투어(최대 1만5천원) ▲패키지(최대 3만원) 등 카테고리별 전용 할인쿠폰도 선착순 발급한다.
대표 추천상품은 ‘스키장’ 이용권이다. ’모나 용평리조트’ 2인 패키지(16만원대~)를 단독 특가 판매한다. 리프트 주간권과 장비렌털에 객실 1박과 조식, 부대시설 할인권 등이 포함된 구성이다. 여기에 ▲’엘리시안 강촌’ 주중 리프트권(4시간권 대인 기준, 3만원대~) ▲‘오크밸리 리조트’ 리프트 단일권(오전·오후·야간 중 택1, 2만원대~), 온가족이 즐기기 좋은 눈썰매장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 주중 종일권(3만원대~)도 할인가에 내놓는다.
또, 대자연 속 낭만을 선사하는 ▲대관령 삼양라운드힐(소인 기준, 9천원~), 겨울에도 따뜻하게 즐기는 워터파크 ▲설악 워터피아(나이트스파권 소인 기준, 1만원대~) 등 주요 명소 입장권도 특가다.
정해영 티몬 대외협력실장은 “티몬은 올해도 겨울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보다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강원특별자치도의 풍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면서 “티몬이 엄선한 특색있는 상품들과 특별 할인 혜택을 활용해 행복한 겨울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