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아세아제지, 새해 첫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

글로벌이코노믹

아세아제지, 새해 첫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

29일까지 인사총무, 안전보건, 기계 분야 접수
아세아제지는 이달 29일까지 새해 첫 대졸 및 경력공채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아세아제지이미지 확대보기
아세아제지는 이달 29일까지 새해 첫 대졸 및 경력공채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아세아제지
산업용지 전문 제조업체 아세아제지가 새해를 맞아 올해 첫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분야는 인사총무, 안전보건, 기계 분야다. 1차 서류 접수 마감은 1월 29일(월)까지다. 서류 심사 후 실무진·임원면접·건강진단 순으로 진행되며,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 통보된다. 근무지는 시흥공장이다.

입사일자는 3월이며, 최종합격자들은 연수교육 후 현업 부서에 배치된다. 신규 입사자들이 합격한 직군 내에서 직무와 조직을 탐색하고 장기적 관점에서의 성장을 돕기 위해 교육과정과 교재를 개편했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인문 ▲상경 ▲안전공학 ▲보건공학 ▲기계관련 전공 졸업자가 지원 가능할 수 있다. 제조업 경력자는 우대한다. 제출서류는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성적증명서 등 이다.
한편, 아세아제지는 1958년 3월 설립된 국내 최대 산업용지(골판지원지)제조업체로 2022년 연결 기준 자산 1조349억원, 매출 1조233억원, 영업이익 1094억원을 기록했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