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초코파이는 1995년에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베트남 현지에서 67%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국민 파이로 자리 잡았다. 오리온은 베트남의 성원에 초코파이 중량을 더 키워 보답했다.
22일 베트남 현지 매체 ‘VnEconomy’에 따르면 최근 오리온은 베트남에 판매하는 초코파이 중량을 10%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가격은 변하지 않는다. 오리온이 베트남에 처음 진출한 이래 초코파이 중량을 늘린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오리온은 2015년 처음으로 초코파이 중량을 30g에서 33g으로 10% 늘렸다. 올해는 33g에서 36.3g으로 증가했다. 출시 당시와 비교했을 때 중량이 20% 이상 증가한 셈이다.
김수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mk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