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이 사업 목적은 2022년 산불로 인해 파생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있다. 사업 분야는 △산불 방지 시설 및 대피소 구축 △지역 경제 활성화 △마을 관광·심리지원 △조림·생태계 복원 등 이다.
사업 수행 기간은 오는 6월부터 내년 6월까지다. △울진군 △삼척시 △강릉시 △동해시가 대상 지역이다. 신청은 내달 27일까지 구글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
희망브리지 이지영 구호사업파트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사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역량 있는 단체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