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매출은 4조 683억 원으로 2023년 대비 3.1%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1728억 원으로 전년보다 181.1% 적자 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85.3% 개선된 4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1조 454억 원으로 1년 새 10.3%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166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4% 적자 폭이 줄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면세 부문은 고환율 등으로 면세 업계가 공통적으로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호텔&레저부문은 3분기에 이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