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주차부터전국 대형마트 판매 중
이미지 확대보기일품진로는 지난해 전년 대비 15% 이상 판매량 증가, 매년 성장을 거듭하며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 같은 성장 배경으로 제품별 정체성을 명확하게 구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함께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한 대중성 강화 전략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먼저, ‘일품진로 오크25(알코올 도수 25도)’ 선물세트는 375ml 3병과 전용 온더락잔 2개로 구성했다. ‘일품진로 오크25’는 25도 도수에 어울리는 완성도 높은 목통 숙성 원액만을 하이트진로의 독자적인 노하우로 블렌딩하여 차원이 다른 향과 풍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일품진로 오크43(알코올 도수 43도)’ 선물세트는 375ml 2병과 스트레이트잔 3개로 구성했다. ‘일품진로 오크43’은 엄격한 온도, 습도 관리 하에 보관해온 12년 이상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해 깊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일품진로 설 선물세트 3종은 2월 1주차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 가정채널에서 판매 중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대한민국 증류주 역사와 정통성이 담긴 일품진로 선물세트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길 바란다”며, “국내 대표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선도하며 확대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품진로는 △일품진로 마일드, △일품진로25, △일품진로 오크25, △일품진로 오크43으로 구성된 라인업을 통해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본연의 맛과 국내 최대 목통 숙성고에서 완성한 목통 숙성 원액의 깊이 있는 풍미를 각기 다른 주질을 구현했다. 단순한 도수 구분이 아닌 원액의 성격과 풍미 차이를 중심으로 설계된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명확한 선택 기준과 차별화된 음용 경험을 제공한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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