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초 인기 마트 카테고리 상품 특가 판매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심야마트도 상시 운영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심야마트도 상시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오는 13일까지 진행하는 첫 번째 ‘마트대전’에서는 설을 앞두고 명절 장보기 상품과 제철 먹거리를 준비했다.
먼저,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특별히 엄선한 인기 마트 상품을 매일 하나씩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이는 ‘오픈런 타임특가’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한정수량 선착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이날(5일) ‘한국삼 데일리 꿀 홍삼스틱 100포’를 1만9900원에, 오는 6일 ‘더미식 큼직한 건더기 두부 김치·된장찌개 2+2 골라담기’를 1만500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신선식품 끝장 세일’ 코너를 통해 남해안 활 새꼬막, 제주 ‘귤로장생’ 레드향, 통영 생굴 등 제철·인기 농축수산물을 할인 판매하며, ‘알뜰 장보기’ 코너에서는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많이 찾는 건강식품과 실속 선물세트, 명절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11번가는 ‘육퇴’ 후 장보기에 나선 부모, 퇴근길 직장인 등을 겨냥해 매일 밤 9시부터 자정까지 단 3시간 동안 ‘심야마트’를 2월부터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빠른배송이 가능한 인기 마트 상품을 중심으로 특가 라인업을 구성해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
5일은 ‘제주우유 무항생제 멸균우유 115ml 24개입’(1만1940원), ‘스키틀즈 오리지날 750g’(1만1900원), ‘쫀냐미 찹쌀떡 6개입’(7940원), ‘간당혈콜 60정’(1만5500원), ‘비락우유 클래식 200ml 24팩’(1만2990원)을 만나볼 수 있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장보기 혜택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면서, “마트 카테고리의 상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고객들이 더욱 즐겨찾는 대표 장보기 채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