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심으뜸 ‘꼬박꼬밥’과 맞손…저당·고단백·저칼로리 7종 선봬
이미지 확대보기23일 업계에 따르면 노브랜드는 최근 건강한 간편식 수요 증가에 맞춰,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피트니스 유튜버 심으뜸의 브랜드 ‘꼬박꼬밥’과 협업한 고단백·저당 간식 7종을 선보였다.
갈비맛 닭가슴살(2580원), 아사이볼젤리 치아씨드(1480원), 밸런스 단백질바(4380원), 드링킹 그릭요거트 2종(바나나/다래, 각 1380원), 씬누들(미역국/매콤트러플짜장, 각 1180원) 등이다. 현재 이마트와 노브랜드 전문점, SSG닷컴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벌써 고객 반응은 뜨겁다. 이달 첫선을 보인 ‘드링킹 그릭요거트’ 2종은 출시 열흘 만에 약 3만 개가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은은한 단호박과 고소한 견과를 가득 담은 ‘밸런스 단백질바’ 역시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김혜영 이마트 노브랜드사업부 PN개발팀장은 “노브랜드는 올해 11주년을 앞두고 있는 PB의 원조로서 물가안정과 함께 트렌드를 선도하여 젊은 고객을 유입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꼬박꼬밥’과의 콜라보 역시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가성비 있는 건강 루틴을 만들고자 하는 수요를 겨냥하여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