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를 통해 LX하우시스는 주거 공간에 사용되는 주요 건축 자재 3개 부문(창호, 바닥재, 벽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LX Z:IN 제품이 국내를 대표하는 소비자 사랑 브랜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브랜드 진단 평가 조사로, 1999년부터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조사에서는 LX하우시스의 창호, 바닥재, 벽지가 브랜드 이미지, 구매 가능성 등 여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에게 강한 브랜드 충성도를 보였다.
LX Z:IN 바닥재는 가정용 바닥재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 중에서도 대표 제품 ‘에디톤’은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고강도 소재를 사용하여 찍힘에 강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대리석 룩을 구현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부터 다양한 원목 스타일 옵션까지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X Z:IN 벽지는 올해로 22년 연속 벽지 분야에서 1위를 지켜내며, 국내 벽지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다시금 증명했다. 대표 제품인 ‘디아망’은 일반 벽지보다 약 30% 더 두꺼운 표면 질감과 함께 ‘회벽’, ‘페인팅’, ‘스톤’, ‘직물’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디자인을 보유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인테리어 자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파워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