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 듀오·멜로망스·적재·이무진 등 세대를 아우르는 톱 아티스트 대거 합류
까치산·리도어·규리 등 인디 씬 대세 뮤지션까지…응원과 공감 채운 무대 예고
5월 9일 난지한강공원서 개최, 오디션 선발 신진 아티스트 오프닝 무대도 마련
까치산·리도어·규리 등 인디 씬 대세 뮤지션까지…응원과 공감 채운 무대 예고
5월 9일 난지한강공원서 개최, 오디션 선발 신진 아티스트 오프닝 무대도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별 하나 페스티벌은 “당신의 별 하나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고객의 취향과 가치, 꿈을 응원하는 참여형 브랜드 프로젝트다. bhc는 페스티벌이 내세우는 네 가지 키워드 'Connection(연결)·Craft(참여)·Cheering(응원·격려)·Culture(문화)'를 무대 위에서 온전히 전달할 수 있는 7팀의 아티스트를 선정했다.
‘Cheering(응원·격려)’ 무대에는 규리, 적재, 멜로망스, 이무진이 이름을 올렸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 불의의 교통사고를 딛고 휠체어에 앉은 채 무대에 올라 깊은 인상을 남긴 싱어송라이터 규리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노래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주제인 ‘별’과 가장 가까운 감성을 지닌 싱어송라이터 적재는 담백하고 진솔한 선율로 봄밤의 낭만을 채운다.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을 끌어낼 ‘Connection(연결)’ 무대는 힙합 레전드 다이나믹 듀오가 꾸민다.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행보를 이어가는 다이나믹 듀오는 유쾌한 무대 매너와 수준 높은 라이브로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관객층을 하나로 묶어낼 전망이다.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젊은 세대를 위한 ‘Creativity(창의·독창성)’ 무대에는 인디 씬 슈퍼 루키 까치산과 리도어가 나선다. ‘애니메이션 록’이라는 독자적 세계관을 쌓아온 까치산, 몽환적이면서도 서정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리도어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이들의 도전에 힘을 보탠다.
정상급 아티스트 공연에 앞서, bhc가 숨은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 중인 '별 하나, 꿈 하나' 오디션 최종 선발자가 오프닝 무대를 열어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행사장에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등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메뉴를 한곳에서 맛볼 수 있는 F&B 존도 운영된다. 현장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페스티벌 관련 상세 안내는 익일부터 bhc 앱과 공식 페스티벌 운영 계정에서 순차 공개된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