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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가전 넘어 가구로 영토 확장…‘네스티지’ 소파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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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가전 넘어 가구로 영토 확장…‘네스티지’ 소파 2종 출시

렌탈 기반으로 초기 부담 낮추고 최대 5년 A/S 제공
청호나이스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 렌탈 사업을 통해 쌓아온 서비스 역량을 가구 영역으로 확장하고, 기능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네스티지 모션소파’와 ‘네스티지 스윙소파’ 2종을 동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청호나이스 ‘네스티지 모션소파’. 사진=청호나이스이미지 확대보기
청호나이스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 렌탈 사업을 통해 쌓아온 서비스 역량을 가구 영역으로 확장하고, 기능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네스티지 모션소파’와 ‘네스티지 스윙소파’ 2종을 동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청호나이스 ‘네스티지 모션소파’. 사진=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웰니스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발맞춰 소파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며 홈퍼니싱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청호나이스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 렌탈 사업을 통해 쌓아온 서비스 역량을 가구 영역으로 확장하고, 기능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네스티지 모션소파’와 ‘네스티지 스윙소파’ 2종을 동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네스티지 모션소파’는 전동 슬라이딩 기능을 적용해 전용 리모컨으로 정밀한 조작이 가능하다. 개인의 체형에 맞춰 10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헤드레스트를 장착했으며, 좌방석 깊이를 최대 1030mm까지 확장할 수 있어 침대 수준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모션소파 소재는 오염과 생활 방수에 강한 미국 컬프(CULP)사의 기능성 원단 ‘라이브스마트’를 적용해 일상생활에서도 관리가 용이하도록 했다.
‘네스티지 스윙소파’는 등받이 스윙 기능을 적용해 다양한 휴식 자세를 지원한다. 3인용, 4인용, 5인용으로 구성돼 공간과 인원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일반 소파보다 팔걸이를 낮게 설계했다. 이로 인해 누운 상태에서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앞뒤 각도 조절이 가능한 ‘코브라 헤드레스트’를 통해 목과 머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좌방석 깊이는 약 550mm에서 최대 800mm까지 확장돼 여유로운 착석과 휴식이 가능하다.

바닥과의 간격은 약 12cm로 로봇청소기 사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설계됐다. 스윙소파 소재는 독일 타이보(TAIBO)사의 기능성 원단 ‘아쿠아텍스’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내구성을 갖췄다.

청호나이스는 이번 소파 라인업을 렌탈 상품으로 선봬 고객의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 렌탈 이용 시 최대 5년 무상 A/S를 제공하며, 모션소파의 핵심 부품인 모터에 대해서는 10년 보증을 지원해 사후 관리 서비스를 강화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네스티지 소파 라인업은 고객의 생활 방식과 휴식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렌탈 기반 가구 라인업을 확대하며 고객의 일상 전반을 관리하는 라이프케어 솔루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