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넘어 여행·헬스케어까지 확장…서비스 다각화 속 수상 이어가
이미지 확대보기보람그룹은 1991년 보람상조 설립 이후 가격정찰제 도입, 장의리무진 운영, 온라인 추모관 등 업계 최초 서비스를 선보이며 상조 시장을 선도해왔다. 현재는 전국 13개 직영 장례식장과 약 6000명의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라이프 큐레이터’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워 기존 장례 서비스에 쇼핑·숙박, 크루즈·골프 여행, 헬스케어 플랫폼 연계 등 생활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반려동물 상조, 바이오, 건강기능식품 등 신사업을 통해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추진 중이다.
보람그룹은 향후 교육·법률·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와의 제휴를 통해 토털 케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