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11일,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동참해 국내여행 수요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숙박세일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비수도권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놀유니버스는 2020년부터 7년 연속 파트너 기업으로 참여하며, 여행을 통한 지역 경제와의 상생 구조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지난 4월에는 서울, 경기도, 인천, 세종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홍성규 놀유니버스 경영전략실장은 “휴가철을 앞두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이번에도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각 지역을 여행하며 가족, 연인, 친구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