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맛은 신선함에서 나온다’ 주제
이미지 확대보기2008년 시작된 NS 푸드페스타는 식품문화 발전과 식품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 축제로, 2022년부터 전북 익산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다섯 번째 익산 개최를 맞는 이번 행사는 ‘최고의 맛은 신선함에서 나온다’를 주제로 생산과 유통, 소비를 아우르는 식품의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 요리경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전국 요리경연대회는 일반 부문(밀키트)과 가족 부문(도시락)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반 부문은 국내 거주자 누구나 2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총 60개 팀을 뽑는다. 경연 주제는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밀키트’이며, 창의적인 메뉴 개발과 상품화 가능성을 평가한다. 대상 수상팀에는 3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 접수는 일반 부문이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가족 부문이 8월 27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일반 부문 본선 진출팀은 9월 1일, 가족 부문은 9월 21일 발표하며, 본선은 행사 기간 중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올해 푸드페스타는 경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체험 프로그램·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식품문화축제로 꾸며진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NS푸드페스타는 식품을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식품문화축제”라며 “올해는 일반 부문과 가족 부문으로 새롭게 구성한 요리경연대회와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식품의 가치와 즐거움을 더욱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은 NS홈쇼핑과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며, 행사 관련 세부 프로그램과 요리경연 참가 신청 방법은 NS홈쇼핑 PR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