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압착·항공 운송 등 품질 관리 강화
프리미엄 오일·소스 라인업 확대
프리미엄 오일·소스 라인업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올가홀푸드는 스페인산 유기농 아르베키나 단일 품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이탈리아산 유기농 발사믹 식초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건강한 식생활과 홈 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원료의 산지와 품종, 제조 방식 등을 세분화해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다.
‘ORGA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아르베키나’는 스페인에서 재배한 CCPAE 인증 유기농 아르베키나 품종 올리브만 사용했다. 수확 후 2시간 이내 22℃ 저온에서 압착해 열에 따른 품질 저하를 줄였으며 산도는 0.3% 미만으로 관리했다. 총 폴리페놀은 500mg 이상을 함유했다.
‘ORGA 유기농 발사믹 식초’는 이탈리아산 유기농 인증 포도 농축액을 사용했다. 1.31g/㎤ 이상의 고밀도 텍스처를 구현했으며 샐러드와 치즈, 샤퀴테리 등에 올리브오일과 함께 곁들여 사용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송예진 온라인상품개발파트장은 “지난해 말 출시한 피쿠알 품종 제품에 이어 이번에 아르베키나 품종 올리브오일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오일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며, “앞으로도 올가는 프리미엄 기준을 적용한 오일과 소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