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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협력업체 품질관리 역량 강화…‘식품안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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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협력업체 품질관리 역량 강화…‘식품안전 세미나’

HACCP 주요 부적합 사례·사업장 관리방안 공유
협력업체와 식품안전 관리체계 고도화
CJ푸드빌, 협력업체 대상 ‘식품안전 세미나’ 개최. 사진=CJ푸드빌이미지 확대보기
CJ푸드빌, 협력업체 대상 ‘식품안전 세미나’ 개최. 사진=CJ푸드빌
CJ푸드빌이 협력업체 품질관리 담당자들과 식품안전 관리 기준을 공유하고 현장 품질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CJ푸드빌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사옥에서 베이커리 및 외식 부문 협력업체 품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협력업체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약 30개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식품안전문화 교육과 HACCP 심사 주요 사례, 사업장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받았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협력업체 품질관리 담당자들이 식품안전 관리 기준을 이해하고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HACCP 심사 과정에서 주요하게 확인되는 부적합 사례와 관리 방법도 함께 공유했다.
CJ푸드빌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협력업체와 식품안전 관리 기준을 공유하고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는 한편, 지속적인 소통과 교육을 통해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협력업체와 함께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제고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