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년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해 브랜드 충성도와 최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를 뽑는 상으로 KT&G의 릴은 이 부문에서 9년째 1위 타이틀을 지켜냈다.
KT&G는 2017년 자체 전자담배 플랫폼 릴을 선보인 뒤 △솔리드 △하이브리드 △에이블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져왔다. 이번 달 15일 출시를 앞둔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에는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해 예열 시간을 최대 3초로 줄였다.
디바이스 경쟁력과 스틱 신제품 출시 전략을 앞세운 KT&G는 국내 시장 리더십을 굳히고 있다. 올해 2분기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시장 점유율은 약 48.2%에 달했다.
한편 KT&G는 출시 10년 차를 맞은 ’릴‘의 성장 과정과 제품 개발 흐름을 조명하는 브랜드 전시공간 릴 아카이브를 지난 10일 서울 대치동 KT&G타워에 열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