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의자는 사용자 체형과 착석 습관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직접 체험 후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매장에서 제품을 체험한 뒤 온라인 최저가를 비교하는 ‘쇼루밍’ 현상으로 인해 구매를 망설이거나 온라인으로 구매처를 옮기는 고객이 늘고 있다.
시디즈는 이러한 체험과 구매 사이의 간극을 해소하고, 고객이 매장에서 경험한 ‘최적의 착석감’을 온라인과 동일한 혜택으로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는 10월 13일부터 11월 8일까지 27일간 진행된다. 매장에 비치된 피팅 가이드와 안내문에 탑재된 네이버 전용 QR코드를 스캔하면, 현장에서 바로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로 연결되어 간편하게 결제를 완료할 수 있다.
온크쇼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시디즈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 역시 네이버 기획전에서 제공하는 할인과 적립 등 온라인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품 배송 및 사후 고객 서비스는 기존 네이버 온라인 구매 정책과 동일하게 시디즈 공식 컨택센터에서 운영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백화점 등 유통사 입점 매장을 제외한 전국 35개 매장에서 이루어진다. 참여 매장은 시디즈 전문 매장 33곳과 퍼시스그룹의 멀티 브랜드 매장 ‘컬렉티브’ 2곳(노원점, 대구북구점)이다.
시디즈 관계자는 “의자는 몸에 직접 닿는 가구이기 때문에 체험 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온라인 구매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도 반영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매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선택한 제품을 온라인과 동일한 조건으로 바로 구매할 수 있어 온·오프라인의 경계 없는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