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도 세라마이드 캡슐·판테놀 5% 함유
입술 보습·각질·갈라짐 관리 겨냥
입술 보습·각질·갈라짐 관리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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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보습 제품을 병의원과 온라인몰, 뷰티 전문점 등에서 판매하는 더마 화장품 브랜드다. 올해 3분기 국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늘었다. 이번에는 아토베리어365의 장벽 케어 영역을 입술까지 넓혔다.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에는 고밀도 세라마이드 캡슐과 판테놀 5%를 담았다. 식물성 라놀린 컴플렉스와 시어버터를 더해 보습막 형성을 돕고, 알란토인과 감초산칼륨도 함유했다.
에스트라는 얼굴 피부보다 각질층이 얇고 피지선과 땀샘이 없는 입술의 특성을 고려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7일 사용 후에는 입술 각질량이 93.3% 감소했으며, 민감성 입술 대상 시험에서는 4주 사용 후 건조로 인한 입술 갈라짐이 최대 6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감성 입술을 대상으로 한 4주 극민감 입술 테스트를 비롯해 피부과 테스트와 하이포알러지·논코메도제닉 테스트 등 피부 안전성 시험도 마쳤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은 민감 피부를 위해 축적해온 에스트라의 장벽 케어 전문성을 입술까지 확장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피부 고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더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은 11월 올리브영에서 먼저 판매한 뒤 연내 주요 이커머스 채널로 판매처를 넓힐 예정이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