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CU·GS·이마트 계열별 전용 맛 출시
크림브륄레·소금우유·호지차·허니&페어 4종
겨울 성수기 앞두고 프리미엄 초콜릿 시장 공략
크림브륄레·소금우유·호지차·허니&페어 4종
겨울 성수기 앞두고 프리미엄 초콜릿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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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세븐일레븐, CU, GS 계열, 이마트 계열 등 유통 채널별로 다른 맛을 판매한다. 초콜릿 성수기인 겨울을 앞두고 매장별로 제품을 찾아 먹는 재미를 더했다.
세븐일레븐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크림브륄레’를 판매한다. 밀크 초콜릿 안에 커스터드 크림과 카라멜 칩을 넣어 크림브륄레의 식감을 살렸다.
CU 전용 제품은 ‘프리미엄 가나 소금우유’다. 밀크 초콜릿에 소금 우유맛 크림과 카라멜 칩을 조합했다.
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24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허니&페어’를 판매한다. 다크 초콜릿에 꿀맛 크림과 배 시럽을 더했다.
롯데웰푸드는 유통 채널마다 다른 제품을 배치해 소비자가 매장을 돌며 신제품을 찾아보는 이른바 ‘편의점 도장깨기’ 수요를 겨냥했다.
롯데웰푸드는 카카오 원두부터 초콜릿 완제품까지 직접 생산하는 ‘빈투바(Bean to Bar)’ 공정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 양산공장 BTC라인에서 카카오 원두를 직접 가공해 카카오매스를 생산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차별화된 디저트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유통 채널별로 특색 있는 레시피를 적용한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초콜릿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가나 제품군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