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2011년부터 K리그 최초의 유소년발전프로그램을 후원하며 K리그 축구 꿈나무뿐만 아니라 시각장애 및 다문화가정 유소년들을 위한 축구 클리닉 및 축구 캠프를 진행했다.
또한, 스탠다드차타드 그룹이 공식 후원하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팀 리버풀FC와 연계해 국내 유소년 코치들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선진 유소년 축구 시스템을 국내에 소개하는 가교 역할도 한 바 있다.
K리그 유소년 축구장학금 적립 프로그램, K리그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K리그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후원으로 2012년 500개 초등학교에 ‘기지개’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2000여명 대상의 상시 클리닉을 열었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민체육생활체육연합회 등과 협업을 통해 생활체육지도자 교육 및 보급, 유소년 대상 클리닉을 더욱 확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K리그 사외이사이자 대한축구협회 제52대 집행부 사회공헌담당 부회장이기도 한 리차드 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그룹 회장 겸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장은 “장기간에 거쳐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구축해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K리그 공식 후원사로 K리그 경기장 내 A보드 광고권, 인터뷰 배경막 사용권, 프로모션권 등과 같은 다양한 광고 홍보권한도 갖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