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브라질대사관이 초청한 브라질 스트리트 아티스트인 더스 작가와 레오데쎄오 작가는 지난 9일부터 3일간 광화문광장에서 브라질의 자연의 미, 풍부한 동식물, 상징 건축물을 그래피티 기법으로 20m 이상 크기의 판넬에 담아냈다. 브라질의 대표적 도시와 축구선수 호세 리마 등 다양한 요소들이 함께 표현됐다.
면제 대상은 타행송금, 통장재발행 수수료이며 면제 적용일자는 18일, 23일, 27일이다. 한국이 16강 이상 진출해 시합을 가질 경우에 해당 경기일도 수수료가 면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