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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합금융 정기화 대표, "우리은행과 협력해 탄탄한 수익구조 마련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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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합금융 정기화 대표, "우리은행과 협력해 탄탄한 수익구조 마련 하겠다"

▲우리종합금융정기화대표/사진=우리은행이미지 확대보기
▲우리종합금융정기화대표/사진=우리은행
[글로벌이코노믹 조계원 기자] 우리은행의 자회사인 우리종합금융 대표이사로 지난 6일 선임된 정기화 우리은행 부행장이 9일 정식으로 취임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정기화 부행장을 우리종합금융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어 정기화 부행장은 9일 오전 취임식을 가지고 우리종금 대표이사로 정식 활동에 들어갔다.

정 대표 취임식에서 “종금사 전통적 사업영역인 기업어음 및 전자단기사채 등의 사업영역에서 경쟁력을 키워 수익 확대에 나서겠다”면서 “우리은행과의 시너지 향상을 통해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수익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기화 대표가 취임한 우리종합금융은 작년 2분기부터 4분기 까지 5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정 대표는 우리은행 전략기획팀 부장, 우리금융지주 전략기획부장(상무대우), 우리은행 관악동작영업본부장, 우리은행 업무지원단 상무, 우리은행 HR본부 부행장 등을 거쳐 이번에 우리종합금융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글로벌이코노믹 조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