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신한금융그룹, 독거노인 냉방용품지원

글로벌이코노믹

신한금융그룹, 독거노인 냉방용품지원

[글로벌이코노믹 최형호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은 24일 더위에 취약한 홀로 사는 노인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여름이불 등의 냉방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신한금융지주회사 한동우 회장, 보건복지부 문형표 장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허동수 회장,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이호경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시원한 여름 나기 냉방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신한금융그룹은 65세 이상의 저소득 노인 약 5000여명에게 선풍기, 여름이불 등 냉방용품과 성금을 보건복지부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신한금융그룹의 관계자는 “외로움과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2012년 기록적인 폭염으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냉방용품을 후원한 이후 올해로 4년째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최형호 기자 rhy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