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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돈육 패스티벌서 돼지고기 가격 추가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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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돈육 패스티벌서 돼지고기 가격 추가 인하

[글로벌이코노믹 최형호 기자] 홈플러스는 연중 최대 규모 '돈육 페스티벌'을 전개하기로 하고 돼지고기 가격을 추가로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이날부터 8월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홈플러스는 국내산 및 수입산 돼지고기 삼겹살과 목심 총 300톤 물량을 준비했다.

평소 대비 3.8배 이상, 삼겹살데이 주간보다 2.2배 이상 많은 규모다.

국내산 삼겹살(1등급 이상, 100g)은 1650원에 판매하며 신한(신한BC 제외)·삼성·현대카드로 구매할 경우 1420원에 판다.
국내산 목심(100g)은 1650원, 외국산 삼겹살(100g)과 외국산 목심(100g)은 각각 880원에 판다.
최형호 기자 rhy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