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기금은 한 해 동안 총 10회에 걸쳐 농촌순회 무료진료를 통해 전국의 농업인들을 진료해주는 데 쓰이게 된다.
NH농협생명은 2006년 서울대학교병원과 첫 협약을 맺고, 지난해까지 총 116억원을 지원 119회에 걸쳐 15만4000여명의 농업인을 무료로 진료했으며, 진료차량 5대를 기증했다.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은 “농업인을 보살피는 데 뜻을 함께해주고 있는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고되고 위험한 농작업으로 신체가 상하는 일이 많은 농업인들에게 나이팅게일 같은 존재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진환 기자 gba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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