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우리은행은 64년생 이전 임금피크제 대상자를 기준으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퇴직 신청 기한은 24일부터 30일까지다. 1963년 12월31일생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희망퇴직 신청자는 최대 28개월치 월평균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일각에서는 우리은행이 2, 3차 희망퇴직을 진행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돈다.
우리은행은 2003년부터 '전직지원제도'라는 이름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해 왔다. 지난해에는 1300명의 직원이 은행을 떠났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작년엔 예보와 MOU가 풀려 은행에서 줄 수 있는 최대한도의 금액을 지급했다"며 "당시 최대 36개월치의 월평균 임금을 지급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