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IBK기업·KEB하나·신한·KB국민은행 등 주요 은행들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다음달 24일까지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총 1111명을 추첨해 ‘다이슨청소기’ ‘토스트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 고객은 9월 첫째 주 중에 농협은행 홈페이지 및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고객에게는 은행에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새로 가입하거나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에서 이 상품으로 전환 가입한 모든 고객 선착순 40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권(1000명), 스타벅스 상품권 5000원권(1000명), SPC 해피콘 3000원권(1000명), CU 모바일상품권 2000원권(1000명)을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올해 말까지 신규가입 및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청년 우대형으로 전환하는 손님 모두에게 1만 하나머니를 지급하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또 오는 9월 말까지 신규가입 및 전환 고객 대상으로 40여명을 추첨해 △1등 3명에게 가족여행 상품권 △2등 10명에게 뉴아이패드 △3등 30명에게 백화점상품권 등 경품도 제공한다.
이밖에 오는 9월로 예정된 축구국가대표 A매치 경기에 총 100명을 추첨해 각 2장의 입장권을 증정하는 초청 이벤트와 하나금융그룹 및 하나은행 광고모델인 손흥민 선수와 래퍼 김하온의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8월 중 선착순 1만명에게 각각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국민은행은 오는 9월 말까지 영업점을 통해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고객 119명과 영업점,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을 통해 일반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는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내달 31일까지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 가입하거나 전환 신규한 고객을 추첨해 아이패드(2명), 여행상품 50만원권(3명), 커피머신(1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