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무위는 이날 열린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인터넷전문은행 설립과 운영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금융소비자보호법, 암호화폐 거래소 관련 특정금융거래정보 보고와 이용 등에 관한 법 등을 처리했다.
그러나 데이터 신용정보법(신정법) 개정안은 의결이 보류됐다.
신정법 개정안은 이날 여야 합의를 이루며 거의 통과될 뻔 했으나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의 반대로 의결이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