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500개 카드는 별도 마련 선물과 이달 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ABL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보육원 아이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ABL생명 임직원과 FC 100여 명은 1인 5매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제작하게 된다. 이 카드에는 봉사자들이 자필로 작성한 희망의 메시지가 포함돼 이번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완성된 총 500개의 크리스마스 카드는 별도로 마련된 선물과 함께 이달 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제휴 보육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ABL생명 관계자는 “작지만 정성스레 마련한 카드와 선물이 취약계층 아동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데 도움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사랑’이라는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