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HMM 정상화 통한 해운업 재건· 두산그룹 정상화 · 중형 조선사 구조조정 등에서 역량 증명
이미지 확대보기최 전무이사는 1992년 입행 후 약 30년간 기업금융, IB, 베트남주재원, 기업금융3실장, 비서실장 등 다양한 업무 경력을 보유한 금융 전문가다. 2001년부터 3년간 산업은행의 노조위원장도 역임했다. 이어 그는 2019~2020년에는 기업금융부문장, 2021년에는 선임부행장으로 재직하면서 주요 계열 기업 등과 ‘산업‧금융 협력 프로그램’을 체결해 자금 공급도 확대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에 기간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자금지원으로 산은의 역할도 강화했다.
이밖에도 그는 구조 조정 현안들을 진두지휘하면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안을 추진했다. 또한 HMM 정상화를 통해 해운산업 재건, 두산그룹 조기 정상화 , 중형 조선사 구조조정 마무리 등 뚜렷한 성과도 보였다.
산은 관계자는 “최대현 전무이사는 최근 1년간 선임부행장으로서 최고경영진의 한 축을 담당하며 실적과 역량을 증명했다”며 “향후 대한민국의 녹색금융과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산은의 도약을 이끌어 나갈 적임자로 기대 모은다”고 평가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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