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방식으로 '2022년도 시무식' 진행
'보다 강한 은행'을 위한 추진 전략 제시
'보다 강한 은행'을 위한 추진 전략 제시
이미지 확대보기서한국 JB금융그룹 전북은행장은 3일 열린 '2022년도 시무식'에서 "JB만의 핵심 가치를 키워 나감과 동시에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가기 위한 도전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악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비대면 화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한국 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위기 극복과 변화와 혁신을 통한 보다 강한 은행을 만들어 가기 위한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