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민영화 이후 첫 외화자금조달, ESG 선순위 채권 발행
금리 변동성 확대에도 국부펀드, 글로벌 자산운용사 등 참여
금리 변동성 확대에도 국부펀드, 글로벌 자산운용사 등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발행하는 채권은 미국 5년물 국고채에 60bp를 가산해 쿠폰금리는 2.00%이다. 만기는 5년이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채권발행 과정에서 금리산정에 대해 발행 주간사와 의견차도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결과에 따른 국제금리의 높은 변동성의 영향이다.
이에 대해 우리은행은 우수한 자산건전성과 재무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중앙은행, 연기금 같은 국부펀드 및 글로벌 자산운용사 등 우량 투자자를 유치해 외화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