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회장 취임 맞아 축하 난 판매 금액 및 쌀 기부
저소득 결식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사업 지원
저소득 결식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사업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19대 저축은행중앙회장으로 취임한 오화경 신임회장이 저소득 결식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활동으로 첫 행보를 내딛었다.
3일 오화경 신임회장이 난 판매 수익금 200만원과 쌀 300kg를 서울아현노인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오화경 신임회장 취임 축하기념으로 받은 난을 임직원에게 판매한 금액으로 이뤄졌다. 또한 해당 기부금은 지역 내 저소득 결식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2019년부터 마포장애인·서울시립노인종합복지관에 나눔을 이어왔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떡국키트를 제공하고, 관내식당 배식대 교체사업 및 치료비 등 긴급 경비 지원 사업을 후원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