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부산·대구·광주·전북·제주은행 등 11개 은행에서 영업점 대면 가입은 오후 3시30분까지, 비대면 가입은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하다.
청년희망적금은 만기까지 납입하면 받는 이자에 더해 최대 36만원의 저축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상품으로 저축장려금과 이자소득세 면제 등으로 연 10%대 금리인 일반적금 상품과 유사한 효과가 있어 미리보기 서비스에만 200만명 이상이 몰리는 등 가입 첫날부터 폭발적인 신청 쇄도가 이어졌다.
마지막 접수일인 4일 기준 신청대상은 총급여 3600만원(종합소득금액 2600만원) 이하 만 19~34세 청년이며, 병역이행을 한 경우 병역이행기간(최대 6년)은 연령 계산 시 산입되지 않는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최초 소득이 발생한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지난해 소득이 확정되는 7~8월께 다시 청년희망적금을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자격 요건을 갖췄지만 아직 신청하지 못한 청년희망적금 가입희망자는 금일이 마감이므로 서둘러 지원해야 한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