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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인센티브 구조 도입·····스톡옵션·성과급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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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인센티브 구조 도입·····스톡옵션·성과급 지급

서비스 출시 후 180배 성장한 성과를 나눈다는 일환
(왼쪽부터) 이혜민, 박홍민 공동대표 [사진=핀다]이미지 확대보기
(왼쪽부터) 이혜민, 박홍민 공동대표 [사진=핀다]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톡옵션과 성과급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구조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과 보상 체계는 임직원의 성취감을 높이고자 기획됐으며, 서비스 오픈 후 첫 번째 대규모 보상이다.

1년 넘은 재직자 모두에 스톡옵션을 지급하며, 스톡옵션 부여 수량은 재직 기간 및 기여도 등에 따라 차등 배정된다. 스톡옵션은 부여일 기준 2년 후부터 행사할 수 있다.

출시 2년 반 만에 성장규모가 180배 커진 성과에 대한 나눔의 일환으로 도입된 인센티브는 일년에 두 번 제공하며 목표 달성율에 따라 최소 100만원에서 급여의 최대 200%까지 지급된다.
박홍민 핀다 공동대표는 “전사 스톡옵션 및 성과급 지급을 위한 인센티브 스킴(Scheme)은 현재의 핀다가 있기까지 밤낮으로 고생해준 핀다 팀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도입한 제도다”며 “향후 고객 하나만을 바라보며 치열한 고민을 통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성장의 결실을 함께 나눌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