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4년부터 이어진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무력분쟁과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어린이 750만명이 식수와 위생 등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에 KDB나눔재단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지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이는 유니세프 우크라이나 현지 사무소로 전달돼 긴급구호물자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KDB나눔재단은 추후 발생하는 국내 및 해외의 재해·재난 발생지역의 피해 복구 및 재난 구호에도 즉각적으로 지원과 동참을 약속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