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강철강은 지난해 12월 신규공장을 설립하고 금속제품 제조·판매로 사업확장을 진행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이날 농협은행은 금강철강의 무재해 안전을 기원하며 안전모 100개를 전달했다.
공장시설을 둘러보며 기업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권준학 은행장은 “중소기업의 견실한 성장을 통해 지역사회 및 경제 발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지원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 전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