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경남은행, 'NC다이노스 우승 기원' 정기예금 출시

글로벌이코노믹

경남은행, 'NC다이노스 우승 기원' 정기예금 출시

8월31일까지 5000억한도 '2022 BNK 야구사랑정기예금' 판매
BNK경남은행은 '2022 BNK 야구사랑정기예금'을 오는 8월31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BNK경남은행]이미지 확대보기
BNK경남은행은 '2022 BNK 야구사랑정기예금'을 오는 8월31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지역연고 프로야구단의 우승을 기원하는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8월31일까지 총 5000억원 한도로 '2022 BNK 야구사랑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2022 BNK 야구사랑정기예금은 NC 다이노스가 2022 KBO리그에서 거둔 성적과 가입 조건 등에 따라 각종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고객 모두에게 우대금리 0.10%p를 제공하며 NC다이노스 선수의 정규시즌 홈런순위 1등, 준플레이오프 진출, 정규시즌 우승 여부에 따라 각각 0.10% 우대금리를 지급한다.
또한 비대면 채널 가입과 동일자 적금상품 동시 선가입(행복DREAM적금·주거래프리미엄적금·탄!탄! 성공적금·주택청약종합저축·청년우대형주택청약종합저축) 여부에 따라 각각 0.20%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2022 BNK야구사랑정기예금은 기본금리 연 1.50%에 우대금리 최대 0.80%p를 포함해 최고 연 2.30% 금리를 받을 수 있다.(세전)

가입 기간은 1년이며, 금액은 최소 100만원 이상 최대 10억원까지로 국가·지자체·금융기관은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