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된 민간부채와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응해야 하는 엄중한 경제상황에 금융통화위원을 맡게돼 책임 통감
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전 한국금융학회 및 한국연금학회 회장으로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또한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세계은행 선임재무역,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을 역임해, 금융정책 및 현안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번 인사 관련 신 교수는 "누적된 민간부채와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응해야 하는 엄중한 경제상황에 금융통화위원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 경제가 대내외 위험요인들을 잘 극복하고 안정을 유지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