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3월 그룹 공동영업 시스템 구축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T)를 꾸리고,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종합금융, 우리자산신탁, 우리금융저축은행 등 그룹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방식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되는 시스템은 자회사 간 공동영업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하고, 향후 증권, 보험 등 그룹 포트폴리오 확대 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그룹사 협업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시너지 창출은 물론, 자회사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어 "지난 7월 열린 그룹 경영전략워크숍에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하반기 집중해야 할 과제로 '자회사 본업 경쟁력 강화와 그룹 시너지 제고'를 꼽은 만큼 우리금융은 우리은행을 비롯한 여러 그룹사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